검색대상 게시판

청구회추억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나무야나무야
더불어숲
강의
변방을 찾아서
처음처럼
이미지 클릭하면 저서를 보실 수 있습니다.

방명록

2003.08.07 18:53

Guest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이 글 쓰면서 뭘 바라랴 싶지만, 그래도 한줄기 희망을 안고 써 봅니다.
대학때 사람아 사람아 라는 책을 읽었죠. 참 괜찮은 책이구나 하면서요. 글쎄, 그때는 그 책읽으면서 작가는 생각했지만, 역자까지는 생각을 하지 못했거든요. 그러다 얼마전 프레시안에 연재가 마감된 고전에 대한글들을 읽으면서 그 책의 역자가 선생님이란 걸 알았어요. 물론 경제학과 나오신 분이말이죠.
사실 저는 국문과 전공이지만 지금 번역공부를 하고있거든요. 중국어.
어렵더라구요. 외대번역대학원을 들어가기위해 학원다니면서 공부하고는 있지만, 글쎄 제가 원하는 번역과는 좀 거리가 먼 공부가 되고 있는 것 같아서 적잖이 아쉬워요. 그래서 그런지 선생님의 그 번역이 무척이나 대단해 보였습니다.
옥 안에서 훌륭한 선생님께 가르침을 받았다고 들었습니다만...
그렇다면 저는 서면으로나마 선생님께 가르침 하나 받을 수 있을까요?
초면에 어째 말이 많아졌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날짜
1026 윤원철 2003.05.26
1025 들풀 2003.05.27
1024 은봉 2003.06.07
1023 최혜영 2003.06.14
1022 그루터기 2003.07.21
1021 김민덕 2003.07.19
» 나진희 2003.08.07
1019 글바구니 2003.08.07
1018 그루터기 2003.08.11
1017 김성숙 2003.08.10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105 Next ›
/ 10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