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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3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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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대구 강연회 잘 들었습니다.
자본주의에 듬뿍 찌든 주위 환경을 견딜 수 있는 힘을 얻었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 책 열심히 읽어서 감상문 올릴께요.
선생님의 삶이 배여있는 글을 좋아합니다.

2005.05.31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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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서화전 잘 봤는데요..
제가 제 미니홈피 같은데에..올려두 되나요???
예전부터... 좋아라 했는데.... 사람의 마음이 글로 표현되는 것은 그것도 선생님의 솜씨로 표현된 것이 너무도... 좋습니다.... 걍..올리는 건데 괜찮은지 말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5.06.07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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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홈피에 올릴 때 출처를 정확히 밝혀주세요.

2005.05.31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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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강연일정은 어디서 보나요?
서울에서는 어디서 들을 수 있는지요????
말씀 부탁드립니다.

2005.05.31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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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에 있습니다.
6월 1일 경희대에서 있습니다.
이글 보신다면 참석하실수 있겠네요.

2005.05.30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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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복 선생님 대구 강연 감명깊었습니다.
부산지역에서도 꼭 한번 모시고 싶습니다.
부산 희망연대에서 준비하고 있는 "인문학강좌 시리즈"에 신영복 선생님을 첫번째 강사로 모시고 싶습니다.부산에서 선생님을 뵌지도 오래된듯 합니다.

사실 오래전부터 계획만하고 있었는데 대구에 오신다는 소식을 듣고 갔었습니다.

구체적인 계획과 내용을 말씀드리고 싶은데..어떻게 연락을 드려야 할까요..
다른 연락처나 메일이 없어서 제 연락처를 남깁니다. 죄송하지만 연락기다리겠습니다.

sesuk67@naver.com/016-514-6544  서은숙 입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2005.06.0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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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6월 23일에 강연이 있을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조만간 공지사항에 올리겠습니다.

2005.05.30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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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복 교수님 강연을 듣고 싶은 한 사람인데요... 교수님게 강연 의뢰를 드리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2005.05.30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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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많은 관심을 보여주심에 감사를 으립니다. 신영복 선생님의 강연은 여러곳에서 요청이 들어오고 있으나 학교 수업 등 여러일로 일일히 응해드리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점 이해해 주시기 바라며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016-411-4852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2005.05.29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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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복 교수님의 대구 강의 감명깊게 들었습니다.  아내와 함께 갔었는데 연속 3시간 넘는 강의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시는 선생님의 진지한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성찰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 마련해주신 선생님과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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