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대상 게시판

청구회추억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나무야나무야
더불어숲
강의
변방을 찾아서
처음처럼
이미지 클릭하면 저서를 보실 수 있습니다.

방명록

2007.11.02 10:33

Guest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처음처럼이 누구 글인지도 모르고 좋아 하다가 어찌하여 신 교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 반갑고 새로운 공기가 제 몸속에 주입 됨을 느낌니다. 세상이 갈수록 혼탁 해 지고 옳고 그름의 분별해 주는 어른이 점점 사라져 가는 사회로 치닫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인간이 세상을 사는 진리는 아무리 세월이 흘러 세상이 변해가도 변함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제 스스로라도 뿌른 건강한 잎을 간직한 모습을 유지하며 소리없이 신선한 공기를 주위에 품어 줄 수 있다면 얼마나 가슴 벅찬 보람일까요.....앞으로 주위의 건강한 나무들과 교수님 좋은 인연을 오래토록 하고 싶습니다. 늘 건강 하십시요. 감사 합니다.    

2007.10.31 11:05

Guest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어깨가 처지고 사는게 심드렁해지면 이 숲이 생각납니다. 선생님과 선생님의 뜻을 받느는 도반들틈에 잠시 쉬었다갑니다.. 건강하세요 선생님 그리고 모두들.. 맑은 공기를 이 세상에 불어넣는 나무님들..

2007.10.26 12:50

Guest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좋은곳이 있네요. 신선생님 저서 몇권 읽었는데 요즈음 사는게 심드렁해 책도 읽지 못하네요.
"강의"로 고전공부 좀 하려고요.
신영복 선생님  늘 건강하세요!!

2007.10.25 09:26

Guest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안녕하세요?
'나무'가 되고 싶습니다.
'나무'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영혼의 영생'입니다. 맑고 순결한 영혼으로 더불어 함께 살아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2007.10.20 12:14

Guest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안녕하십니까?
더불어숲지기님에게 아이디어를 제안해봅니다.
엽서 글꼴이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어 컴퓨터에 설치해 긴요하게 쓰고 있습니다.
더불어숲 홈페이지에 있는 선생님의 저작을 우선 엽서 글꼴로 변환을 시켜봄이 어떨까 합니다.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는 저작에 있는 글을 한번 클릭해서 읽어보면 글자체가 너무 작아 눈에 피로를 줍니다. 정감이 가는 엽서 글꼴로 변환을 시키면 훨씬 읽기가 수월해 질것으로 생각됩니다. 선생님의 사상이 담겨있는 여러 저서와 글도 매우 소중하지만, 그것을 표현하는 형식도 선생님의 훈훈한 체취가 담겨있는 것으로 바꾸면 더 더욱 빛이 날 것입니다. 한자 엽서 글꼴이 아직 개발되지 않아서 어려움이 있겠지만....

2007.10.22 08:45

Guest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오랫만입니다.
지난주 부산KBS강연 때 뵐 수 있으려나 기대했는데
안 보이셔서 아쉬웠습니다.
의미있는 제안 고맙습니다.
현재 홈페이지 개편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니
논의과정에서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려 김철문님 핸폰 번호가 없어졌으니
제게 전화 좀 부탁드립니다.

2007.10.15 13:32

Guest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저도 오늘부터 더불어 숲의 나무가 되었습니다.
아직 생소해서 잘은 모르지만 앞으로 열심히 따라다니며 익히고자 합니다. 선생님의 책을 읽고 너무나 벅찬 감동을 받았습니다. 선생님의 왕팬이 되었답니다.

2007.10.19 13:42

Guest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반갑습니다.
왕팬은 왕후라이팬을 말하는것은 아니시겠지요? ^^ 열린모임에서도 뵙기를 바랍니다.

2007.10.14 18:37

Guest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오늘부터 나무가 되고자 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네요.
무엇보다도 건강한 게 최고입니다.
다음에 뵙지요

2007.10.19 13:45

Guest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이가 많이 납니다.
마라톤을 하고서 한번도 감기가 든적이 없는데 이번에는 감기 기운이 있네요...반갑습니다.열린 모임에서도 뵙기를 바랍니다

Board Pagination ‹ Prev 1 ...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 105 Next ›
/ 10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