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대상 게시판

청구회추억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나무야나무야
더불어숲
강의
변방을 찾아서
처음처럼
이미지 클릭하면 저서를 보실 수 있습니다.

방명록

2007.11.19 10:36

Guest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메일보냈습니다.

2007.11.15 16:57

Guest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안녕하세요.
흔적을 남기고 갑니다.
가로수 낙엽이 정말 아름답게 물들었네요.
감기 조심 하시구요. 건강하세요.

2007.11.14 15:44

Guest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안녕하세요?
가입인사를 드립니다.
수원에 살고 있는 김성한이라고 합니다.
많지도 적지도 않은 나이지요.
신영복 선생님의 책을 읽으면서 삶을 종종 돌아다 봅니다. 얼마나 감사하면서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또 얼마나 칼날 같은 찬 바람속에서 정신을 곧추세우며 살아야 하는지를...
종종 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7.11.14 15:37

Guest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안녕하세요. 부산에 있는 김연만입니다. 오래전에 선생님의 저서인 "강의"등을 읽고 큰 교훈이 되었지만은 지금은 다 잊고 오로지" 관계" "더불어" "처음처럼"만 기억합니다. 선생님의 길고 큰 고통속에서 생산된 것이기에 너무나 벅찬 사랑을 경험했습니다.

2007.11.11 01:52

Guest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저 역시 그러합니다. 제 인생에 팬레터를 쓴 것은 처음입니다. 선생님의 집주소를 알지 못하여 성공회대학교 사회과학부 신영복 교수님 귀하로 대신하였습니다.
선생님! 건강하세요!

2007.11.09 18:40

Guest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어디에 글을 남겨야 될지 몰라서 이렇게 다녀간 흔적만 남겨둡니다.
안녕하세요...살아온날 30년을 훌쩍넘겨 인생반년을 지나고 있는 사람으로 이날,이때까지 누구의 팬이 되어본적이 없는... 한편 더러운 자존심의 소유자 입니다. "신영복"선생님에 관해서 아무것도 알지 못합니다.단편적인 것으로만 사람을 판단하거나 하진 않지만 마음속의 뭉클한 감동이 일어 마지막 페이지를 덮은후 가슴이 짓이기도록 책을 꼭 끌어안고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하고싶은말이 태산이지만 이 한마디만... " 신영복 선생님, 존경하고 흠모하며 사랑하게 될것같습니다. 그리고 이책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 항상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가르침 많이 주시길...

=이상, "강의"를 읽고 무작정 난입하여...=

2007.11.04 00:32

Guest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반갑습니다.
늘... 향기나는 나무들을 그리워했었는데...

2007.11.05 19:25

Guest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안녕하세요~

향기나는 나무..사람.. 기분이 막 좋아집니다~
반갑습니다~
자주 뵈었으면 좋겠네요~

2007.11.03 00:32

Guest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안녕하세요... 가입하고 처음 인사드립니다.^^ 저는 밀양에 사는 이부원이라고 합니다. 예전에 신영복 선생님의 서화를 보고 싶어서 가입했다가 자주 들어오지 못했는데... 밀양에 사시는 운영자 분의 전화를 받고 다시 들어왔습니다. 모임이 활성화 되어있는지 오늘 알았습니다.^^  저도 자주자주 들어올께요~

2007.11.05 19:26

Guest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반갑습니다~
이번주 토요일 밀양 얼음골 기행 가는데
뵐 수 있으면 참 좋겠네요~

Board Pagination ‹ Prev 1 ...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 105 Next ›
/ 10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