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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의 일몰에서 내일 아침의 일출을
읽는 것이 참다운 지성입니다.

  1. 어리석은 사람들의 愚直(우직)함이

    어리석은 사람들의 愚直(우직)함이 세상을 바꾸어 갑니다. 작품크기 : 35*21cm 작품년도 : 2003년
    Category서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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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盡善盡美(진선진미)

    目標(목표)의 올바름을 善(선)이라 하고 過程(과정)의 올바름을 美(미)라 합니다. 목표와 과정이 함께 올바를 때 盡善盡美(진선진미)라 합니다. 작품크기 : 35*21cm 작품년도 : 2003년
    Category서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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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처음처럼

    처음처럼 처음으로 하늘을 만나는 어린 새처럼 처음으로 땅을 밟는 새싹처럼 우리는 하루가 저무는 추운 겨울저녁에도 마치 아침처럼, 새봄처럼, 처음처럼 언제나 새날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산다는 것은 수많은 처음을 만들어가는 끊임없는 시작입니다.
    Category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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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書三讀(서삼독)

    書三讀(서삼독) 독서는 삼독입니다. 먼저 텍스트를 읽고 다음으로 그 필자를 읽어야 합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독자 자신을 읽어야합니다.
    Category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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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함께여는새날

    함께여는새날 함께 가자 우리 아픈 다리 서로 기대며
    Category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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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挹彼注玆(읍피주자)

    挹彼注玆(읍피주자)
    Category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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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함께맞는비

    함께맞는비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입니다.
    Category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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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경향신문 독립언론 10주년 축하 휘호

    경향신문 독립언론 10주년 축하 휘호. 경향신문이 독립언론으로서 한국사회 소통의 중심이 되라는 의미에서 왼편에 통할 통(通)자를 썼습니다. 그리고 그 활발한 소통이 민주주의라는 나무를 푸르게 가꿀 것이라는 기대를 담아 나무를 형상화했습니다.
    Category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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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피아노의 흑과 백은

    피아노의 흑과 백은 반음의 의미를 가르쳐 줍니다. 동반과 조화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해 줍니다.
    Category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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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오늘 저녁의 일몰에서

    오늘 저녁의 일몰에서 내일 아침의 일출을 읽는 것이 참다운 지성입니다.
    Category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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