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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2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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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국 선배님 !

올해가 후보생 입단 20주년이라고 하네요.
선배님과의 인연도 20년이니, 참 바쁜 세월이
흘러갔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선배님도 아이들이 셋이고, 저도 셋이고,
저나 선배님이나 이제 20대에 만났으나,
40대가 되었습니다.

더불어숲에서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이수희 선배님과 더불어 술 한 잔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참, 정종욱, 장종환 선배님도 서대문에서
함께 근무하고 있습니다.

가족분들의 행복한 겨울 나기를 기원합니다.

정준호 배상....

2008.01.30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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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평소 신영복선생님의 글을 애독해 오던 중 "처음처럼"을 읽고 '춘풍추상'을 우리집 가훈으로 결정하였습니다..

그 기념으로 더풀어숲의 식구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함께가는 길이 기쁨으로 가득하길 빌며
가입인사 대신합니다

2008.01.30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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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규 나무님 !

반갑습니다. 멋진 가훈이네요.^^

2008.01.30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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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헷 이번 신년 산행 갔었던 머리 길었던 남학생 강태경입니다 ^-^  
처음으로 글 올려보네요.

2008.01.30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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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경 님 !

반갑습니다.
다음에 또 뵙기를 기대합니다.

2008.01.2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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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싹이 인사올립니다.
앞으로 많은 잎들과 함께하는 숲이 되고 십습니다.
지도 부탁 드려요.

2008.01.30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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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준 새싹님^^
반갑습니다.

2008.01.28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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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으로 부터의 사색은 내 안의 잡다한 생각들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해 준 책이었습니다..

2008.01.29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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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옥 님 반갑습니다.

2008.01.28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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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술좌석에서 처음처럼 이야기가 나와서 알게되어 처음처럼을 읽게 되었어요 너무나도 마음에 닿는 글 좋아요 그래 또 한번 읽는 중 입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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