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누구도 외딴 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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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누구도 외딴 섬이 아닙니다. 한 줌의 흙이

파도에 쓸려가면 그만큼 대륙의 상실입니다.

그렇기때문에 '누구를 위하여 종이 울리느냐'고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누군가의 죽음을 알리는 조종(弔鐘)은

살아있는 모든 사람을 위한 종소리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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