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대상 게시판

청구회추억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나무야나무야
더불어숲
강의
변방을 찾아서
처음처럼
이미지 클릭하면 저서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화전

  1. 더불어한길

    더불어한길 배운다는 것은 자기를 낮추는 것이다. 가르친다는 것은 다만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것이다. 사랑한다는 것은 서로 마주보는 것이 아니라 같은 곳을 함께 바라보는 것이다.
    Category서화
    Read More
  2. 碩果不食(석과불식)

    碩果不食(석과불식) 씨과실은 먹지 않습니다. 그것은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希望(희망)입니다.
    Category서화
    Read More
  3. 바람이 되어

    바람이 되어 새날을 열고 꽃이 되어 이땅을 지킨다.
    Category서화
    Read More
  4. 어두운 밤을 지키는 사람들이

    어두운 밤을 지키는 사람들이 새로운 태양을 띄워 올립니다.
    Category서화
    Read More
  5. 나스카 그림에 대한 讀法(독법)은

    나스카 그림에 대한 讀法(독법)은 문명에 대한 새로운 독법에서 시작하여야 합니다.
    Category서화
    Read More
  6. 주춧돌에서부터 집을 그리는

    주춧돌에서부터 집을 그리는 사람들의 견고한 믿음은 땅을 밟고 있는 두 발에서 오는 것입니다.
    Category서화
    Read More
  7. 우리는 누군가의 生(생)을 잇고 있으며

    우리는 누군가의 生(생)을 잇고 있으며 또 누군가의 生(생)으로 이어집니다.
    Category서화
    Read More
  8. 따뜻한 가슴과 냉철한 理性(이성)이

    따뜻한 가슴과 냉철한 理性(이성)이 서로 균형을 이룰때 사람은 비로소 개인적으로 사람이 되고 사회적으로 人間(인간)이 됩니다.
    Category서화
    Read More
  9. 우리는 오늘도 저마다의

    우리는 오늘도 저마다의 피라미드를 쌓고 있으며 그것이 영원하리라는 생각에 갇혀 있습니다.
    Category서화
    Read More
  10. 어리석은 사람의 愚直(우직)함이

    어리석은 사람의 愚直(우직)함이 세상을 조금씩 바꾸어 갑니다.
    Category서화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Next ›
/ 7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