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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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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전

  1. 어리석은 사람들의 우직함이

    어리석은 사람들의 우직함이 세상을 조금씩 바꾸어 갑니다.
    Category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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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夜深星逾輝(야심성유휘)

    夜深星逾輝(야심성유휘) 밤이 깊을수록 별은 더 빛납니다.
    Category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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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나무의 나이테가

    나무의 나이테가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나무는 겨울에도 자란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겨울에 자란 부분일수록 여름에 자란 부분보다 더 단단하다는 사실입니다.
    Category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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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太陽(태양)은 내일도 떠오릅니다

    太陽(태양)은 내일도 떠오릅니다.
    Category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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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더불어숲

    더불어숲 나무가 나무에게 말했습니다. 우리 더불어 숲이 되어 지키자.
    Category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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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스승과 제자

    우리는 어차피 누군가의 제자이면서 동시에 누군가의 스승입니다. 배우고 가르치는 師弟(사제)의 連鎖(연쇄)를 확인하는 것이 곧 자기발견입니다.
    Category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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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言約(언약)은 강물처럼 흐르고

    言約(언약)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라.
    Category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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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머리좋은 것이 마음좋은 것만 못하고

    머리좋은 것이 마음좋은 것만 못하고 마음좋은 것이 손좋은 것만 못하고 손좋은 것이 발좋은 것만 못한 법입니다. 觀察(관찰)보다는 愛精(애정)이, 애정보다는 實踐(실천)이, 실천보다는 立場(입장)이 더욱 중요합니다. 입장의 同一(동일)함, 그것은 관계의 최고형태입니다.
    Category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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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추락이 비록 理想(이상)의 예정된 운명일지라도

    추락이 비록 理想(이상)의 예정된 운명일지라도 이상은 수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추락해야 합니다. 大地(대지)의 민들레가 되어 새싹을 키워야 합니다.
    Category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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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새벽

    새벽 밤과 아침사이, 아픔과 기쁨사이 새날이 동트는 곳, 우리가 서 있는 곳
    Category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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