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새나무입니다.
푸른 잎새 우거진 이곳에 올 수 있게 되어 참 행복합니다.
글쓰기를 매우 좋아해요.
한동안 열심히 글을 쓰던 곳이 있었는데
당분간 그 곳에 가기 어렵게 되었답니다.
글을 쓰고 사람들을 만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몇 시간 동안 인터넷을 뒤지며 따뜻한 공간, 마음이 쉴 수 있는 공간을 찾다가
문득 이곳이 생각나서 왔습니다.
그리고 이 숲에 뿌리 내린 어린 나무가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 더불어 푸른 숲을 이룰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