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길거리를 걸어가다가 느낀 것입니다.
길을 가다보니 버스에 이런 영화 광고판을 붙이고
버스가 다니더군요.
이게 뭡니까.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드는는군요.
초등학생들도 한글 읽을수 있습니다.
그걸보고 그애들이 어떤 생각을 하겠습니까.
사람을 보고 왜 맛나겠다고 하지?
식인종인가?
하지 않겠습니까?
아무리 인터넷,휴대폰으로 자기누드를 보내 떼돈을 버는 세상이라 할지라도
좀 심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 초등학생들이 어른을 너무 빨리 닮아간다고 말이 많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