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선생님의 강릉 강연에 동행(同行)을 신청해주신
나무님은 모두 10분이십니다.
카풀 등으로 내려갈 준비를 마치고
내일 만남을 설레이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저 파도소리를 듣고, 솔숲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술 한 잔 같이하고, 노래 한 곡 합창하고
밤새 이야기 나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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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내일 있었던 약속이 취소되거나
혹 불현듯 강릉의 바다가 보고 싶어지고, 사람들이 그리워지면
그러면 늦더라도 그냥 오십시오, 생각보다 강릉은 멀지않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