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했었던 2008.12.20 일
이재순
함께 할수있었던
더불어 숲 속에 나뭇님드과 함께
참 마음 의 어진 글 에서만 뵙던
신영복 교수님 뵙게 됨은
행복한 시간 이였습니다
모이신 여러 선배님들
처음으로 송년회 참석한
저에게 낯설지 않고
젊의 한때까지 떠오르게 했었던
못난 새내기 많이 기뻐었답니다
더불어 숲 님 가족 모두
건강 과 행복 이 날 마다 함께 하십시오
아름다움 모임 반갑고 뜻깊은 시간 함께 할수있었던
기억를 가지고 다음 뵈올날까지 기억 하겠습니다
많이 고맙습니다